[OSEN=김태우 기자] 소고기라도 사먹어야 할 판이다. 연봉협상을 기분 좋게 마무리한 정근우(31)와 최정(26)이 이제 WBC를 향해 스파이크 끈을 동여 메고 있다.
정근우와 최정은 지난달 29일 2013년도 연봉계약을 마무리했다. 모두 연봉이 큰 폭으로 올랐다. 2012년 3억1000만 원을 받았던 정근우는 2억4000만 원이 오른 5억5000만 원에 재계약했다. 최정도 정근우와 같이 2억4000만 원이 올랐다. 2억8000만 원에서 5억2000만 원으로 연봉이 껑충 뛰어올랐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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