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주작가의 사심 talk] '아빠! 어디가?' 는 전혀 새로운 프로그램이 아니다. 심지어 오랫동안 봐왔던 것처럼 익숙하다. 그런데도 매회 방송마다 시청률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고 실제로 온오프라인에서 체감하는 '아빠! 어디가?'의 시청률은 수치상의 시청률 보다 훨씬 높다.
그리고 당분간은 '아빠! 어디가?'에 대한 이런 관심과 사랑은 계속해서 높아질 것 같다. 여기엔 아마도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익숙해서 더욱 사랑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코드가 공존하기 때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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