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유럽무대에서 한 시대를 풍미하고 현재 고국 브라질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외계인' 호나우디뉴(33, 아틀레티코 미네이루)가 입담을 과시했다.
2001년 파리 생제르맹(PSG)을 시작으로 FC바르셀로나와 AC밀란에서 활약했던 호나우디뉴는 2003년 PSG를 떠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맨유의 영입설이 나돈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최종 바르셀로나행을 택했고 자연스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설도 없던 일이 돼버렸다.
이에 대해 호나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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