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는 지난 2월 1일부터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첫날부터 관심을 모은 선수는 외야수 이토이 요시오였다. 니혼햄에서 4년 연속 3할과 20도루 이상을 성공시켰고 2년 연속 출루율 1위에 오른 바 있다. 얼마전 니혼햄과 전격적인 트레이드를 통해 보강했다.
이토이는 지난 2일 캠프 이틀째를 맞아 프리배팅에 나섰다. 같은조의 T-오카다와 장타 경쟁을 벌였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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