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 강력한 선발진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던 차에 10승 투수가 부상으로 인해 전지훈련 중 조기귀국했다. 가볍지 않은 부상 진단을 받아 최악의 경우 그의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투수를 찾아야 한다. 우완 선발 이용찬(24)의 팔꿈치 부상 악재를 맞은 두산 베어스의 다음 과제는 예비 전력 찾기다.
이용찬은 지난 1일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결국 정밀검진을 받고자 일본 미야자키에서 조기귀국했다. 검진 결과 우측 주관절 후내방 충돌증후군으로 알려졌다. 이는 투구 시 백스윙 과정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