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전우치' 마지막회는 15.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에 비해 2.4%포인트 대폭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전우치'는 MBC '7급 공무원'에게 빼앗긴 수목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우치(차태현 분)가 위험에 처한 조선을 구하며 영웅으로 재탄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우치'의 후속작으로는 오는 13일부터 '아이리스2'가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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