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함정에 배치되는 다목적 해상작전헬기로 미국 시코르스키사의 시호크(MH-60R)가 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1일 "해상작전헬기 후보 기종으로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AW-159(와일드캣)와 MH-60R에 대한 기종결정 평가를 지난해 말까지 진행한 결과 MH-60R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호크는 영국 아우구스토웨스트랜드사의 와일드캣에 비해 무장탑재 능력과 출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방위사업청은 이달 중순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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