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구원은 1일 발표한 '2013년 북한 신년사 평가'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북한 신년사가) 박근혜 정부 출범을 앞두고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2013년 신년사는 유화 기조가 회복된 것으로 볼 수 있다"라며 "대남 분야에서 남북 대결상태 해소를 명분으로 당국 간 대화를 재개할 뜻을 밝히면서 남북관계 진전의 전제조건으로 '남북공동선언 존중과 이행'을 제시했다"고 지적했다.
통일연구원은 올해 북한 신년사가 대미 관계에서 예년과 달리 '주한미군 철수'(2...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