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총장 김병철)는 29일 의과대학 본관 2층 유광사홀에서 '문숙의학관 기공식'을 열었다. 이를 위해 60억여원을 기부한 문숙 여사는 30여년 전 고려대 재학 중 사고로 숨진 아들(당시 농학과 76학번)을 기리기 위해 명훈장학회와 문숙과학지원재단을 설립했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