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2013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연아는 27일 귀여운 모습으로 새해 인사를 했다. 흰색 남방 위에 니트를 입은 김연아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와 함께 화사한 웃음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자신의 사인도 함께 첨부했다. 김연아는 올해 7월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12월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NRW트로피에서 201.61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김연아는 내년 1월 4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KB금융그룹 코리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 2013에 나선다. 2006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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