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선언한 박찬호와 배우 차인표가 한겨울 계곡 입수를 강행했다.박찬호와 차인표는 최근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땡큐-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 녹화에서 계곡 입수를 감행했다.박찬호는 차인표와 혜민스님과 함께 오지마을로 떠난 여행에서 힘들었던 은퇴 결심과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나눈 후 "겨울 계곡 입수를 하고 싶다"고 돌발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이들이 여행을 떠난 강원도 오지마을은 촬영 당시 체감온도가 영하 30도에 달하는 혹한의 추위가 몰려온 상황, 모든 사람이 계곡 입수를 만류하는 상황이었지만 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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