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민주통합당 의원은 본인이 대선 패배 이후 지인들과 커피숍에서 만나 문재인 전 후보와 민주당을 비방했다는 내용의 인터넷 글이 퍼지고 있는 데 대해 27일 해명 자료를 냈다.
김 의원은 "지난 22일 밤 집 근처의 커피숍으로 찾아온 지인 두 사람과 20~30분쯤 자리를 같이했다. 한 분은 변호사이고 한 분은 대학교수로 문재인 후보의 승리를 위해 누구 못지않게 애쓴 분들"이라며 "그분들이 제게 대선 패배에 대해 비분강개하는 자리였다"고 했다.
김 의원은 또 "그 자리에서 울분을 토하는 말들이 있었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