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초미니 하우스 단지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워싱턴 북동쪽의 유서깊은 스트롱홀드 단지에 조성된 이 주택은 실내면적이 150~200평방피트(약 4.2~5평)에 불과하다. 1인 내지 2인용인 이 집은 그래도 갖출 것은 다 갖고 있다. 주방과 욕실, 침대 하나에 미니 거실까지 갖추고 있다. 본야드 스튜디오스가 조성한 이 주택단지는 가격이 2만에서 5만달러(약 2,200만원~5,500만원) 사이다. 손수 짓는다면 2만달러면 충분하다는 것이 개발사의 설명이다. 인형의 집(doll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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