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를 두루 거친 뒤 현재 서울시에서 온라인 시정 홍보의 최일선을 담당하는 한 중견 간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열풍을 분석하는 책을 펴냈다. 서울시 대변인실의 김은국(42) 인터넷뉴스팀장은 5년간의 공보 경험을 담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이창호씨와 분당 야탑고 국어교사 최영재씨와 함께 쓴 '소셜미디어가 세상을 바꾼다'(한누리미디어 간)를 26일 출간했다. 이 책은 지난해 말 세계미래포럼이 한해 가장 유행한 10대 미래키워드 3위로 꼽은 소셜네트워크의 기본 개념부터 작년 10.26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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