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100만 관중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2012년 마지막 홈경기이자 통산 390번째 경기인 12월30일 삼성 전에 대망의 100만 관중 돌파가 예상된다. 빅마켓 연고 구단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연고지와 체육관(원주 치악체육관 3050석)에서 이뤄낸 누적 기록이라 의미가 두배. 동부는 지난 1997년 출범한 구단 중 동일 연고지와 체육관에서 유일하게 100만 관중을 돌파한 팀이 된다. 꾸준한 성적과 스타플레이어 발굴, 지역 밀착 마케팅의 성공 사례 등을 통해 이뤄낸 쾌거. 이벤트가 빠질 수 없다. 꾸준히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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