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선거법과 정치자금법 등 위반혐의로 기소된 변호사가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다. 지난달 31일 오전 8시 37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모 아파트 입구에 변호사 정모(52)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했다. 정씨는 지난 4월 총선에서 대구 수성갑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1.17%의 득표율로 낙선했으며, 상대 후보에 대해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선거자금을 제대로 회계처리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지난달 20일 기소됐다. 정씨가 투신자살한 날은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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