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왕산면 대기3리의 일명 '바람부리' 마을 주민들의 숙원이던 전기가 들어왔다. 강릉시는 농어촌전기 공급사업을 완료하고 이를 자축하는 점등행사를 대기3리 마을에서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 마을 4가구에 농어촌 3㎾ 주택용 전기를 공급하는 이번 사업에는 국비와 도·시비 등 2억5797만원이 투입됐다. 강원도의 대표적 산간오지로 꼽히는 대기3리는 바람부리를 중심으로 영농조합법인을 조성해 2011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당선됐다. 이를 계기로 '신배·산야초 가공상품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전기 공급이 시급한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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