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인근에 410실 규모의 비즈니스호텔이 들어설 전망이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세경그룹(석미개발)이 정부세종청사 인근 어진동에 특2등급 비즈니스호텔을 건립하는 내용의 건축심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에 호텔 건립이 추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텔은 지하 3층, 지상 20층, 건물면적 2만2171㎡ 규모로 지어진다. 객실은 특실 6실, 일반실 400실, 온돌 4실 등 410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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