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름 한 조각이 그려진 흰 도화지. 당신이라면 어떤 색으로 여백을 채우겠는가? 무심코 파랑을 떠올리는 일반인과 달리 정주은(40)·이미림(30)씨는 빨강·초록 물감을 집어든다. "시각·장소 등 여러 요소에 따라 하늘은 달라 보일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생각이다. 정씨는 아트센터디자인대학(ACCD·Art Center College of Design)과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RISD·Rhode Island School of Design)을, 이씨는 시카고아트스쿨(SAIC·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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