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과 가족, 균형을 말합니다.' 30일 여의도 한 고층빌딩의 13층 사무실. 한쪽 벽에 내걸린 커다란 플래카드 맨 앞에 고딕 글씨가 선명하다. '남성연대'. 고향이 대구인 성재기(45) 상임대표는 1년 8개월째 주말부부다. 그가 자비로 시작한 이 단체의 목표는 '여성가족부 폐지'. "차기 정부 인수위원회 계획에 '여성부 폐지'가 들어가는 날 고향에 내려갈 겁니다. 그걸로 제 상징적인 역할은 끝나니까요." ◇누군가는 목소리 내야 그는 각종 '남성 차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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