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 배구의 두 가지 숙제 '김연경과 서브 리시브' Aug 3rd 2012, 16:32  | [OSEN=김희선 기자] 결국 숙제는 두 가지다. 김연경(24, 페네르바체)과 서브 리시브다. 김형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15위)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조별리그 B조 4차전서 터키(8위)에 세트스코어 2-3(16-25 25-21 18-25 25-19 12-15)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패하며 2승2패를 기록했지만 풀세트 접전 끝에 승점 1점을 따내 승점 7점을 확보, 8강 진출 확률을 높였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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