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0시47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1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집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조모(29·여)씨 등 2명이 다쳤다. 불은 14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지만 놀란 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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