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2日木曜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런던]'핏빛투혼' 서른다섯 유도선수 황희태의 우아한 패배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런던]'핏빛투혼' 서른다섯 유도선수 황희태의 우아한 패배
Aug 2nd 2012, 15:57

1978년생이니, 우리나이로 서른다섯이다. 생애 마지막 올림픽, 메달은 없었다. 투혼은 빛났다. 붕대로 동여맨 이마에선 피가 흘러내렸다. 빠진 손톱에는 피가 맺혔다. 포기하지 않았다. 매트를 빠져나오며 생각했다. "아, 이제 환호성도 마지막이구나… 긴장감도 끝이구나." 남자유도의 맏형 황희태(34·수원시청)가 마지막 올림픽 여정을 마쳤다. 3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런던 액셀 경기장에서 펼쳐진 남자유도 100㎏ 이하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패자부활전을 통해 올라온 헨크 그롤(네덜란드·랭킹 2위)에게 통한의 절반을 허용하며 패했다. 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