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3日金曜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역사의 주인공' 된 오진혁, “날아갈 것 같았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역사의 주인공' 된 오진혁, "날아갈 것 같았다"
Aug 3rd 2012, 16:21

[OSEN=런던(영국), 이두원 기자] '맏형' 오진혁(31, 현대제철)이 한국 양궁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며 역사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대표팀이 그토록 기다렸던 왔던 꿈이자 지금껏 단 한 번도 풀지 못한 숙제를 풀어냈다는 점에서 기쁨이야 더할 나위 없었겠지만 그는 의외로 담담한 모습이었다.  그는 담담한 모습이었다.    오진혁은 4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서 끝난 2012 런던올림픽 남자 개인전 결승전서 후루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