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의 주인공' 된 오진혁, "날아갈 것 같았다" Aug 3rd 2012, 16:21  | [OSEN=런던(영국), 이두원 기자] '맏형' 오진혁(31, 현대제철)이 한국 양궁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며 역사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대표팀이 그토록 기다렸던 왔던 꿈이자 지금껏 단 한 번도 풀지 못한 숙제를 풀어냈다는 점에서 기쁨이야 더할 나위 없었겠지만 그는 의외로 담담한 모습이었다. 그는 담담한 모습이었다. 오진혁은 4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서 끝난 2012 런던올림픽 남자 개인전 결승전서 후루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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