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나 혼자 재밌으면 되고 내가 재밌으면 만족했다. 그런데 요즘은 나보다 프로그램 전체를 보고 주변을 보게 된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 피곤하다.' 자신보다 남을 돋보이게 하면 결국 프로그램 전체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 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스타가 된 사람들은 여럿이다. '무한도전'의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가 있고 '해피투게더'의 박미선과 신봉선이 그렇다." 웃긴다는 것은 참 여러가지다. 이경규(52), 신동엽(41), 강호동(42), 김제동(38)이 다르다. 유재석(40) 역시 다르다. 이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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