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연기 논란'에 휩싸였던 박주영(아스널)과 부상에서 회복한 이청용(볼턴)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사상 첫 동메달을 선사한 '홍명보의 아이들'도 대거 '최강희호'에 승선했다.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최강희 감독은 29일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11일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에 출전할 23명의 대표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박주영이 다시 국가대표팀에 복귀했다. 박주영은 병역 연기 논란과 소속팀에서 출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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