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관왕' 기보배, 세트제 '맹점' 극복했다 Aug 2nd 2012, 15:41  | [OSEN=이균재 기자] 세트제의 난관을 뛰어넘은 기보배(24, 광주광역시청)가 여자 개인전서 한국 여자 양궁에 8년 만에 금메달을 선사했다. 기보배는 지난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 결승전서 아이다 로만(멕시코)에게 세트 스코어 6-5로 승리했다. 이로써 기보배는 앞서 열린 여자 단체전서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개인전도 석권함에 따라 한국 여자 양궁에서 6번째 2관왕에 오르는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대표팀 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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