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박태환(23·SK텔레콤)이 '실격 파동'을 딛고 다시 물살을 갈랐다. 박태환은 29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6초79로 6조 2위, 전체 5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올랐다. 자유형 200m는 4년 전 베이징올림픽에서 박태환이 마이클 펠프스(미국)에 이어 은메달을 딴 종목이다. 박태환은 전날 올림픽 2연패를 노린 자유형 400m 예선 때 뜻하지 않은 '실격 파동'에 휘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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