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시리아 사태 논의를 위해 조만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 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30일 보도했다. 프랑스는 다음달 2일부터 유엔 안보리 순회의장국을 맡는다. 로랑 파비우스 외무장관은 30일 RTL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는 시리아 학살사태를 저지하는 동시에 현지 정치이양을 준비하기 위해 안보리에서 장관급 회의를 요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안보리의 소집 일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프랑수아 올랑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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