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영, 세계랭킹 3위 리샤오샤에 역전패…8강 좌절 Jul 30th 2012, 16:17  | [OSEN=김희선 기자] 마지막 올림픽이 될 지도 모를 무대에서 금빛 희망을 꿈꿨던 박미영(31, 삼성생명)이 만리장성의 벽을 넘지 못했다. 박미영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에 위치한 올림픽 탁구 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4라운드(16강)에서 중국의 강호 리샤오샤(세계랭킹 3위)에 게임스코어 1-4(11-6 7-11 6-11 5-11 6-11)로 패했다. 2번 시드를 받고 올라온 리샤오샤는 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탁구의 맏언니' 김경아(3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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