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호, 통증으로 시리아전 출전여부 불투명 Jun 2nd 2012, 08:19  | 시리아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홍명보호에 소집된 정동호(22·항저우)가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정동호는 2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실시된 올림픽대표팀의 소집 둘째날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정동호는 소집 첫 날인 1일에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숙소에서 휴식을 취했다. 소집 전 치른 중국슈퍼리그 경기에서 종아리를 다친 뒤 통증이 가시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까지 일본에서 활약하다 올 초 항저우로 임대된 정동호는 일찌감치 주전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림픽팀에서는 오른쪽 풀백 자리를 놓고 오재석(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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