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 만우절 전화폭주 "다들 즐거웠다면 난 괜찮다" 소감 Apr 1st 2012, 10:26  | [OSEN=최나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만우절 이벤트와 관련해 소감을 남겼다. 이특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전화기 그냥 꺼져서 안 켜져요. 오늘 다들 즐거우셨다면 전 괜찮아요"라며 "이제 하루 일과 정리 잘하시고 내일도 오늘의 에너지 가지고 힘찬 월요일 지내보세요. 늘 밝음과 긍정을 가지고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010-44XX-XXXX, 인기스타 이특의 번호입니다. 백 퍼센트 진짜입니다. 이제 허위 번호에 속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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