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지역구를 찾아 선거 유세를 폈던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30일에는 강원도를 찾았다. 한 대표는 선거 공식운동 이틀째인 이날 강원도 춘천·홍천·횡성·평창·원주를 순회했다. 한 대표는 춘천 안봉진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서 "강원도와 평화는 한몸이다. 남북 화해와 협력을 무너뜨린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지 않으면 강원도 경제는 일어날 수 없다"며 "평화를 선택하겠나, 냉전을 선택하겠나"라고 했다. 이어 횡성에서 조일현 후보를 지원하면서 한 대표는 "MB정부 4년간 연평도에 포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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