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3000톤급 전용 크루즈선을 타고 한민족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봄날의 일본 여행.
조선일보가 20년 넘게 진행해 온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 29번째 행사에 참가할 여러분을 모집합니다.
오는 4월12일부터 5박6일간 후쿠오카를 거쳐 나라, 아스카, 교토, 오사카 등 벚꽃 만개한 일본 열도를 횡단할 이번 탐방에는 정영호(단국대), 손승철(강원대) 교수 등 역사 전문가들이 동행해 친절한 설명을 곁들이며, 따뜻한 감성의 시인 정호승씨도 동참합니다.
실제 경비 보다 낮은 참가비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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