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집결해 올림픽만큼 경쟁이 뜨거운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시작된다. 대한양궁협회는 올해 국가대표 1차 평가전을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경남 남해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7월 개막하는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남녀부 정예요원 3명씩을 고르는 첫 관문이다. 이번 평가전에는 작년에 선발된 남녀 국가대표 12명씩이 출전한다. 여자부에는 윤옥희(예천군청), 이성진(전북도청),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정다소미(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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