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 혼다클래식 2R 42위 추락…존 허 공동 18위 Mar 3rd 2012, 01:13  | [OSEN=김희선 인턴기자] 노승열(21, 타이틀리스트)과 존 허(한국명 허찬수·22, 한국인삼공사), 위창수(40, 테일러메이드) 등 한국 골퍼들이 2라운드에서 부진에 빠지며 주춤했다. 전날 선두그룹에 오르며 돌풍을 예고했던 노승열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7천15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 2라운드서 보기만 4개를 적어내는 부진 끝에 이븐파 140타로 공동 42위로 밀려났다. 한편 지난주 마야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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