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심리지표에 이어 실물지표에서도 경기가 바닥을 치고 회복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통계청은 30일 '2월 산업활동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달 광공업생산은 작년 대비 14.4% 증가해 지난해 1월(13.4%) 이후 처음 두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생산뿐만 아니라 소비, 투자 부문에서도 침체를 벗어나는 지표들이 집계됐다. 소매판매는 ▲컴퓨터, 통신기기 등 내구재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의복 등 준내구재의 판매가 모두 늘어나며 작년 대비 5.3% 늘었다. 1월(0.6%)에 비해 증가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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