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선 기자 bschung@chosun 한국과 같은 조 레바논은 한국이 쿠웨이트를 이기는 바람에 조 2위로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 예선에 진출했다. 한국-쿠웨이트의 최종전과 동시에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UAE와 레바논전은 예상을 뒤엎고 UAE가 4대2로 승리했다. 양국은 전반에만 두 골씩을 주고받는 공방전을 펼쳤다. 전반 20분 UAE 바셰르 사예드가 선제골을 터뜨리자 레바논은 3분 만에 마흐무드 엘 알리가 만회골을 터뜨렸다. UAE는 알리 알 웨하이비가 38분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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