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독교 단체들이 "핵과 기독교 신앙은 양립할 수 없다"고 신앙선언을 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생명윤리위원회, 한국YMCA전국연맹 등 기독교 단체들은 29일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신앙선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단체들은 내달 11일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대재앙 1주년, 내달 26-27일 서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발표한 선언을 통해 "핵은 하나님 없이 이 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의 절대권능에 대한 욕망"이라며 "권력과 폭력의 상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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