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작년 11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위 도중 종로경찰서장 폭행범(55)이 활동했던 종북(從北) 인터넷 카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국정원은 지난 20일 이 카페 운영자 김모(54)씨의 경기도 화성 자택, 그가 운영 중인 경기도 가평의 펜션에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압수 수색을 했다고 26일 공안 당국이 밝혔다. 국정원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압수한 자료 분석을 마친 뒤 김씨를 소환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진달래'라는 아이디로 작년 초 포털 사이트 다음에 종북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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