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언론, 신년부터 이대호 관련 대서특필 Jan 1st 2012, 02:39  | 오릭스로 이적한 이대호에 대한 일본 열도의 기대감이 새해 첫날부터 드러나고 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1일 신년 특집기사를 통해 일본무대에서 첫 시즌을 치를 이대호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특히 '오릭스 오카다 감독으로부터 개막전 4번타자로 낙점된 이대호가 1996년 이후 오릭스의 첫 우승을 약속했다'는 내용을 대서특필했다. 이 매체는 "오릭스의 우승을 위해 일본에 건너왔다. 홈런보다는 타점을 올리는데 집중하고 싶다. 누상에 나간 주자들을 불러들이는 배팅을 하겠다"는 이대호의 말을 이용,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대호를...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