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시리즈] '경기 MVP' 박석민, "어느 때보다 진지했다" Nov 25th 2011, 07:37  | [OSEN=타이중, 박광민 기자] "수비에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다". 결정적인 호수비 두 개와 역전 결승타까지, 만점 활약을 펼친 삼성 라이온즈 박석민(26)이 예선 첫 경기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박석민은 25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구장서 열린 2011 아시아시리즈 호주 챔피언 퍼스 히트와의 1차전서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회 우익수 방면 역전 결승 2타점 2루타를 려내는 등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박석민의 호수비와 맹타에 힘입은 삼성은 퍼스를 10-...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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