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태풍 "김승현 복귀하면 KBL 레벨 올라간다" Nov 27th 2011, 10:30  | "김승현, 한 차례 맞대결 해봤는데 굉장히 좋은 선수이고 복귀하면 KBL의 레벨이 올라 갈 것이다." 전주KCC의 가드 전태풍(31)은 2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모비스와의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21점을 기록하며 팀의 88-65 승리를 이끌었다. 국내 프로농구 3년차인 전태풍은 한국 농구에 완벽히 적응하며 KCC의 주전 역할을 해내고 있다. 빠른 스피드와 특출난 농구 센스를 지닌 '테크니션' 전태풍이지만 KBL 데뷔 초기에는 수비력에서 문제점을 드러내기도 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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