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 결승전, 왜 '금녀'의 구역이 됐나 Nov 5th 2011, 00:55  | [OSEN=이혜린 기자] 투개월이 5일 새벽 엠넷 '슈퍼스타K3' 준결승전에서 탈락, 결승전 진출에 실패하면서 또 한번 엠넷 '슈퍼스타K'의 결승전은 남자들의 무대가 됐다. 투개월은 시즌3가 시작됨과 동시에 묘한 매력과 독특한 보이스로 화제를 모아왔던 김예림이 속한 혼성 듀엣으로, 남성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승승장구해온 팀. 이들의 탈락은 물론 이날 미션곡 '예감 좋은 날'이 눈에 띄게 인상적이지 못했던 측면도 있었지만 '여성 보컬이 결승전에 간 적 없...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