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을 앞둔 홍명보호에 일본 J리그에서 뛰는 4명이 가세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김영권(21·오미야), 정동호(21·돗토리), 정우영(22·교토상가), 조영철(22·니가타) 등 J리그에서 활약해온 4명이 이날 훈련부터 올림픽 축구 대표팀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2차전인 카타르 원정 때 소속팀이 차출에 난색을 보여 합류하지 못했던 이들이 가세하면서 올림픽 대표팀 선수는 모두 24명으로 늘어났다. 원정을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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