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중의원 부의장이 북한을 방문해 국교 정상화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요미우리신문은 3일 '일북 국교정상화추진 의원연맹' 회장인 에토 세이시로(衛藤征士郞.70.자민당) 중의원(하원) 부의장이 북한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에토 부의장은 이달 15일 평양에서 열리는 축구 월드컵 예선 일본-북한전 관전차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며, 북한의 초청이 있을 경우 이달 8일 방문 길에 오를 예정이다. 에토 부의장은 2일 기자회견에서 "(북한과의) 국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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