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자테니스 유망주 니시코리 게이(22)가 ATP 투어 4강에 올랐다. 4강 진출은 올해에만 벌써 5번째다.세계 랭킹 32위 니시코리는 5일(한국시각)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위스 인도어 바젤 8강에서 미카일 쿠쿠슈킨(106위·카자흐스탄)을 2대1(6-4 5-7 6-4)로 꺾었다. 니시코리는 4강에서 세계 랭킹 1위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격돌한다. 니시코리는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달 세계 랭킹 30위대에 진입한 니시코리는 1992년 마쓰오카 슈조가 세웠던 일본인 남자 선수 최고 랭킹...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