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김형성(31)·박성준(25)조가 제56회 오메가 미션힐스 월드컵 골프대회 둘째날 19위로 떨어졌다. 한국은 25일 중국 하이난 미션힐스 골프장(파72·7221야드)에서 열린 포섬 경기(2인1조로 공 1개를 번갈아 치는 방식)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한국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덴마크와 함께 공동 19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공동 선두 호주와 아일랜드(13언더파)에는 6타 뒤졌다. 올해 US오픈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와 지난해 US오픈 우승자 그레임 맥도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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