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운제이 "갖고 있는 것 다 잃었다" 12월7일 최종선고 Nov 25th 2011, 09:56  | [OSEN=박미경 인턴기자] 전 매니저 폭행 및 강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크라운제이(32. 본명 김계훈)가 오는 12월 7일 오후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법정 320호에서 최종선고를 받는다. 크라운제이는 25일 오후2시 40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중앙지법 형사법정320호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측근 신모씨와 참석해 최종선고 전 마지막 진술을 펼쳤다. 크라운제이는 최후 진술에서 "긴 시간 동안 여러 번의 재판을 통해 귀 기울여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기간 동안 거짓...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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