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간 국내 프로골프를 이끌었던 박삼구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2004년 12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 회장은 임기 만료시한인 12월31일까지 회장직을 수행한 뒤 후임 회장에게 물려주기로 했다고 KPGA가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는 홈페이지(www.koreapga.com, www.kgt.co.kr)를 통해 후임 회장 선출과 관련된 일정을 발표했다. 내년 1월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제14대 회장의 선거는 23일 서울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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